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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승 개인전 <lux et sonitus>

○ 전 시 명: lux et sonitus 2020(audiovisual quintet of continuum)

○ 전시기간: 2020년 1월 16일(목) ~ 1월 22일(수)

○ 전시장소: 자하미술관

○ 전시장르: 미디어

○ 참여작가: 여운승, 윤지원

○ 전시 소개

2013, 2014, 2019년에 이어 네번째로 열리는 시청각 예술 전시 lux et sonitus 2020 은 끊임없이 연결되고 이어지면서 변화하는 음악과 영상을 함께 몰입하여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조그마한 실험입니다.


다섯 곡의 음악은 각각 다른 스피커를 통해 입체적으로 재생되며, 이는 전시 공간에서 새로운 하나의 음악 작품으로 어우러지는 동시에 돌림노래(circle canon)의 형식을 통해 확장됩니다.


• song of the third world

• asian percussive wave

• bowling strike melody

• celestial light grains

• concrete sound


변조된 타악기 음향과 인성(human voice), 현실 공간 안의 다양한 소리, 그리고 이와 함께 들려오는 합성음이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사실,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시차를 두고 반복되어 커다란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각 스피커에서 재생되는 음악에 대응하는 영상을 역시 다섯 개의 대형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관람객은 다차원적 공감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작곡: 윤지원

• 연세대학교 작곡과 학사

• 연세대학교 작곡과 석사

•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 박사 수료

• 계명대학교 뮤직프로덕션과 교수


시각화: 여운승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석사

• M.S. in Media Arts and Technology, UC Santa Barbara

• M.A. in Music, Stanford University

• Ph.D. in Music, Stanford University

•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교수